성공사례

법무법인 새로 성공사례

명예훼손·모욕 혐의 성공사례

정당한 민원 제기가 성범죄 명예훼손으로... '공연성 불성립' 무혐의 방어

공공기관 채용 결과에 불만을 품고 민원을 제기했다가 상대방으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사건입니다. 실제 민원 내용에 허위사실이 없으며 공적 절차 특성상 '공연성'이 성립하지 않음을 입증하여 혐의없음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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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경위

의뢰인은 공공기관 공채 선발 과정에서 부당한 평가를 받았다고 판단하여 관공서에 이의를 제기하는 민원을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민원을 접수한 고소인은 의뢰인이 자신에 대해 '유부녀 불륜 및 성범죄'라는 허위사실을 적시했다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다. 정당한 권리 행사로 공적 절차를 밟았을 뿐인 의뢰인은 졸지에 억울한 형사 고소를 당해 처벌받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더욱이 고소인 본인이 조사 과정에서 사적 문제를 일부 인정하는 등 억지 주장을 펼치는 황당한 상

02

사건 쟁점

허위사실 적시 여부: 실제 민원 내용에 고소인이 주장하는 불륜이나 성범죄 관련 허위사실이 기재되어 있는지 여부.

공연성 성립 여부: 직무상 비밀유지 의무가 있는 공무원에게 제출된 민원이 외부 불특정 다수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03

변호사 조력

민원 내용 정밀 분석: 실제 민원을 면밀히 확인하여 고소인이 문제 삼은 불륜이나 성범죄 관련 표현이 전혀 없음을 입증했습니다.

고소인 주장의 모순 탄핵: 의뢰인이 고소인을 특정해 범죄사실을 적시한 적이 없음을 객관적 자료로 명확히 밝혔습니다.

공연성 법리적 부정: 민원은 비밀 보장 의무가 있는 담당자에게 제출되므로 외부로 전파될 위험이 없음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정당한 민원 제기는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으로 명예훼손죄가 성립할 수 없음을 판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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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수사기관 판단

검찰은은 법무법인 새로가 지적한 허위사실 부재 및 공연성 불성립 법리를 모두 타당하다고 수용하였습니다.

[처분 결과] 고소인의 억지 주장만으로는 명예훼손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증거불충분에 의한 혐의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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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정당한 민원 제기를 사적인 공격으로 오해한 고소인의 억지 고소를 치밀한 법리 분석으로 완벽히 방어한 성공사례입니다.

법무법인 새로의 조력을 통해 명예훼손죄의 핵심인 '공연성' 불성립을 입증하여 의뢰인은 억울한 누명을 신속히 벗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