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법무법인 새로 성공사례

교통사고·범죄 혐의 성공사례

교특법 위반 치상 항소심 이례적 '벌금형' 감형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으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후 항소심을 의뢰한 형사 사건입니다. 원심의 양형 부당성을 철저히 분석하고 새로운 선처 자료를 발굴하여 이례적으로 '벌금형' 감형을 이끌어냈습니다.

01

사건 경위

의뢰인은 교통사고를 일으켜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로 기소되어 1심 재판을 받았습니다. 1심 재판 결과, 징역형의 집행유예라는 무거운 처벌을 선고받고 큰 충격과 상실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과 사회생활에 치명적인 제약을 줄 수 있는 징역형 전과가 남게 될 절체절명의 위기였습니다. 의뢰인은 1심 판결의 형량이 지나치게 무겁다고 판단하여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고자 당 법인을 찾아오셨습니다.

02

사건 쟁점

원심 판결의 양형 부당성: 1심에서 선고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의뢰인의 상황과 사고 경위에 비추어 과도한 형벌인지 여부.

항소심 감형 사유 발굴: 항소심 재판부를 설득하여 원심을 파기할 만한 새롭고 결정적인 선처 자료를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

03

변호사 조력

원심 판결 정밀 분석: 1심 재판 기록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징역형 처벌이 과도하게 내려진 양형 부당성의 근거를 찾아냈습니다.

추가 양형 자료 확보: 교대역 8번 출구 로이어즈타워 14층에 위치한 법무법인 새로 전담팀이 1심에서 부족했던 선처 자료를 새롭게 보강했습니다.

맞춤형 변론 진행: 치밀하게 준비된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고 재판에 직접 출석하여 원심 형량의 가혹함을 논리적으로 변론했습니다.

04

이 사건 수사기관 판단

재판부는 법무법인 새로가 새롭게 주장한 양형 사유와 원심 판결의 부당성에 대한 변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였습니다.

[판결 결과]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기존 징역형(집행유예)보다 훨씬 가벼운 벌금형으로 감형하는 이례적인 판결을 내렸습니다.

05

결론

1심에서 이미 선고된 징역형을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뒤집는 것은 실무상 매우 어렵고 성공하기 힘든 사례입니다. 법무법인 새로의 집요한 기록 분석과 탁월한 항소심 변론 능력을 통해 의뢰인은 무거운 처벌을 면하고 무사히 일상을 지켜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