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협박 혐의 성공사례
상해·강제추행 등 다수 혐의 구속 위기... 1심 '집유' 및 2심 '항소 기각' 확정
상해, 재물손괴, 강제추행 등 다수의 중대 혐의가 병합되어 실형 선고 및 구속이 유력했던 복합 형사 사건입니다. 1심에서 치밀한 변론으로 집행유예를 이끌어낸 데 이어, 항소심에서도 검사의 무리한 항소를 기각시키고 원심을 완벽히 방어했습니다.
01
- 사건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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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은 지인과의 갈등이 격화되는 과정에서 상해, 재물손괴, 강제추행 등 중대한 혐의들로 한꺼번에 기소되었습니다. 수사기관은 피고인을 단순한 가해자로 강하게 압박했고, 다수 혐의 병합으로 법정형상 실형 선고가 매우 유력했습니다. 구속의 두려움에 떨던 피고인은 사건 초기 당 법인에 조력을 요청해 1심에서 집행유예 선처를 받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검사는 형이 너무 가볍다며 피고인을 실형에 처해야 한다는 이유로 즉각 항소심을 제기하였습니다.
02
- 사건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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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혐의 방어: 실형이 불가피한 여러 혐의의 사실관계를 분리하여 유리한 정상을 이끌어내고 1심 집행유예를 확보하는 것.
검사 항소 논리 탄핵: 1심 집행유예에 불복하여 실형을 주장하는 검사의 주장을 반박하고 원심 형량의 정당성을 방어하는 것.
양형 변경 사유 부재 소명: 항소심 재판부에 새로운 양형 변경 사유가 없음을 입증하여 원심 판결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
03
- 변호사 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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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별 사실관계를 분리하여 단순 가해자로 몰아가는 수사기록을 뒤집고, 감정적 충돌 배경을 세밀히 소명했습니다. 피고인의 적극적인 반성과 환경적 요소를 종합한 양형 자료를 선별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항소심에서는 1심 재판부의 양형 판단이 결코 가볍지 않고 합리적임을 조목조목 설명하여 원심의 타당성을 강력히 입증했습니다. 검사가 주장하는 사정은 이미 1심에 충분히 반영되었으며 예외적인 양형 변경 사유가 없다는 점을 부각.
04
- 이 사건 수사기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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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재판부는 법무법인 새로의 양형 변론을 전면 수용하여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항소심 재판부 역시 원심의 형이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 가볍다고 보기 어렵다며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05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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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형이 확실시되던 다수 혐의 병합 사건을 1심 집행유예 선처부터 2심 항소 기각까지 완벽하게 방어해 낸 성공사례입니다.
법무법인 새로의 초기 단계부터 이어진 정확한 전략과 끈질긴 변론을 통해, 피고인은 구속을 면하고 삶을 다시 시작할 소중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