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새로, 지청장·부장검사 출신 지석배대표변호사 영입…“금융사기전문변호사 역량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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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4-06본문
법무법인 새로, 지청장·부장검사 출신 지석배대표변호사 영입…“금융사기전문변호사 역량 극대화”
법무법인 새로가 복잡·고도화되는 경제 및 금융 범죄 사건에 대한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산지청장 및 전국 주요 지검 부장검사를 두루 역임한 지석배 전 검사를 대표변호사로 영입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법무법인 새로는 형사 송무, 특히 ‘금융사기전문변호사’로서의 독보적인 맨파워를 구축하게 되었다.
새롭게 합류한 지석배 대표변호사는 서울고등검찰청 검사를 비롯해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 지청장, 인천지검 형사1부, 수원지검 형사3부,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2부,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형사2부 등 전국 주요 검찰청에서 부장검사를 역임하며 수십 년간 핵심 형사사건의 수사 및 공판 실무를 총괄해 왔다. 각급 지검 형사부 재직 시절 복잡다단한 대형 형사 사건들을 지휘하며 탁월한 수사 지휘 능력과 날카로운 법리 해석 능력을 갖춘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법과대학원에서 경제법을 수료한 지석배 대표변호사는 경제 범죄 메커니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그의 서울특별시 사법보좌관으로 활동한 이력은 행정과 법률 실무를 아우르는 폭넓은 시야를 증명한다. 검찰 재직 당시 쌓아온 풍부한 수사 실무 경험과 경제법적 지식을 결합하여, 최근 기승을 부리는 대규모 투자 리딩방 사기, 로맨스 스캠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지능형 금융사기 사건에서 차별화된 방어권 행사와 최적의 법률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법무법인 새로 관계자는 “최근 서민들을 울리는 대형 금융 범죄가 급증하고 범행 수법이 날로 진화하는 가운데, 압도적인 수사 경험과 경제 범죄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갖춘 부장검사 출신 대표변호사의 합류로 형사 분야의 대응 역량이 최고 수준으로 고도화되었다”라며, “새로 합류한 지석배 대표변호사와 기존 송무팀의 강력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억울한 의뢰인들에게 일상으로의 온전한 회복과 진정한 ‘새로운 시작’을 열어줄 수 있는 빈틈없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법무법인 새로는 엄진 대표변호사를 주축으로 하여 지석배 대표변호사의 합류를 발판 삼아, 대형 민·형사 사건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축적하며 형사 송무 분야의 선도적인 로펌으로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795




